코드원 근대 챕터 번호순 · 원문은 정본 그대로 · 노란 점선 칸=제시문·선지별 메모(자동저장) · 오른쪽=평가원 원본 크롭(묶음문항은 지문 크롭 병기) · 정답은 [정답 보기] 또는 맨 끝 정답표
[4] 윤사 2014년 9월 11번 정답률 74%가상대화(갑을병)·공통긍정질문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 병의 입장에서 모두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좋음의 본질을 아는 것이 참된 앎이다. 좋은 것을 알면서도 이를 행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을] 좋은 것을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은 의지가 나약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좋은 행위를 반복하여 습관화해야 한다. [병] 좋음을 진정으로 알기 위해서는 모든 좋은 것들의 참된 실재를 알아야 한다. 좋은 것들은 그것을 닮아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이다.
①정의는 감정과 욕구의 제거를 통해 실현되는가?
②무지로 인한 악한 행동의 가능성을 부정하는가?
③선(善)에 대한 참된 기준이 현실 속에 존재하는가?
④선에 관한 지식은 유덕한 행위의 필수적 조건인가?
⑤덕(德)은 지적인 덕과 도덕적인 덕으로 구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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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윤사 2014년 수능 2번 정답률 ≥78%가상대화(갑을)
그림은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갑] 인간은 모든 것의 척도입니다. 각자가 어떤 것을 지각하여 판단한 것이 각자에게는 참이 됩니다. [을] 아닙니다. 인간은 무지에 대한 자각과 선(善)에 대한 보편적 정의(定義)를 통해서 참된 지식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ㄱ갑은 도덕 판단의 절대적 기준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다.
ㄴ을은 누구도 악을 자발적으로 행하지는 않는다고 본다.
ㄷ갑은 이성이, 을은 경험이 참된 앎에서 중요하다고 본다.
ㄹ갑, 을은 유덕한 삶과 행복한 삶은 별개의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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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윤사 2015년 9월 9번 정답률 75%가상대화(갑을)·옳지 않은 것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 품성적 덕은 감정과 행위에 관련된 것이다. 그것은 지나침과 모자람이 없는 중간을 의미한다. 하지만 중간을 아는 것은 지극히 어렵다. 그러므로 품성적 덕을 갖추기 위해서는 중간을 직접 겨냥하기보다는 지나침과 모자람을 피하려는 노력이 우선적으로 요구된다. [을] 지혜의 덕을 갖추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지혜로운 사람으로 알려진 사람들이 사실은 지혜롭지 않은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이 모르면서도 알고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그들보다 더 지혜롭다.
①갑은 의지의 나약함을 극복해야 유덕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본다.
②갑은 행복한 삶을 사는 데 지성적 덕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③을은 영혼의 탁월함만으로 행복한 삶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
④을은 덕이 무엇인지 알면서 실천하지 않는 경우는 없다고 본다.
⑤갑, 을은 도덕적 삶에는 시민으로서의 훌륭한 삶이 포함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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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윤사 2016년 9월 16번 정답률 54%가상대화(갑을)·옳지 않은 것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갑] 덕 있는 사람이 되려면 덕을 알아야 한다. 정의나 용기 등은 지혜를 동반하느냐에 따라 해롭거나 유익하게 된다. 덕이란 유익한 것이므로 지혜의 일종이어야만 한다. [을] 도덕적인 덕은 본성적으로 생겨나는 것도 아니고, 또 본성에 반해 생기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그것을 본성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반복된 실천을 통해 완성한다.
①갑은 지혜롭지 않은 사람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고 본다.
②을은 모든 덕이 행위를 지속적으로 습관화하여 형성된다고 본다.
③을은 갑과 달리 의지의 나약이 악행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본다.
④갑, 을은 덕의 실천을 위해 반드시 이성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본다.
⑤갑, 을은 인간이 무지로 인해 악을 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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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윤사 2016년 수능 1번 정답률 ≥77%대화·스승의 삶의 태도
다음 대화에서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제자] 스승님, 어떻게 해야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까? [스승] 자신의 영혼을 잘 돌보아 영혼의 탁월성을 발휘해야 하네. [제자] 그럼 영혼을 잘 돌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스승] 자신의 무지를 자각하여 진리 탐구에 정진해야 하네.
①진리가 상대적임을 자각하고 공동체의 규범을 준수해야 한다.
②행복이 지식과 무관함을 인식하고 자연의 섭리에 순응해야 한다.
③인간의 자연적 감정을 중시하고 사회적 공감을 추구해야 한다.
④인간이 만물의 척도임을 자각하고 자신의 삶을 성찰해야 한다.
⑤참된 앎이 덕 그 자체임을 깨닫고 항상 지혜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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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윤사 2017년 9월 16번 정답률 66%가상대화(갑을)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참되게 살려는 자는 욕구를 억제해서는 안 된다. 용기와 지혜로써 이를 최대한 충족시켜야 한다. 사람들은 그럴 능력이 없기 때문에 무절제를 부끄러운 것이라고 주장하며 절제와 정의를 칭송한다. 사치, 무절제, 자유가 덕이자 행복이다. [을] 참되게 살려는 자는 덕이 참된 지혜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영혼의 모든 성질들은 지혜를 동반하느냐 무지를 동반하느냐에 따라 유익하게도 해롭게도 되기 때문이다. 덕은 유익한 것이기 때문에 지혜의 일종이어야만 한다.
①갑은 덕이 욕구 충족과 무관하게 그 자체로 가치 있다고 본다.
②갑은 이성적 사유를 통해 보편적 진리를 추구해야 한다고 본다.
③을은 정신의 탁월성이 지혜만으로도 실현 가능하다고 본다.
④을은 나쁜 행동이 무지와 의지의 나약함에 비롯된다고 본다.
⑤갑, 을은 선이 주관적인 것이므로 공통된 정의를 내릴 수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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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윤사 2018년 수능 6번 정답률 80%벤다이어그램(갑만 A·공통 B·을만 C)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덕은 곧 지식이다. 좋은 것을 알면서도 행하지 않거나 나쁜 것을 알면서도 행하는 ‘자제력 없는 사람’은 있을 수도 없고, 제대로 아는 것도 아니다. 정의도 절제도 용기도 모두 다 지식이다. [(가) 을] 덕이 무엇인지 몰라서 행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알고도 행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모르기 때문에 행하지 못하는 '무절제한 사람'은 후회할 줄도 모르는 사람인 반면, 알고도 행하지 못하는 '자제력 없는 사람'은 후회할 줄은 아는 사람이다. [(나) 벤다이어그램] A = 갑만의 입장 · B = 갑·을의 공통 입장 · C = 을만의 입장. 〈보기〉의 각 진술이 A/B/C에 적절히 배치되었는지 판단.
ㄱA: 선이 무엇인지 알고도 선을 행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ㄴB: 이성과 추론을 통해 무지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해야 한다.
ㄷB: 삶의 목적인 행복의 실현을 위해서는 반드시 덕이 필요하다.
ㄹC: 덕 있는 사람이 되려면 덕이 무엇인지 반드시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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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윤사 2019년 6월 2번 정답률 76%갑·을 입장 옳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사람에게는 지식 이외의 다른 어떤 것도 가르쳐질 수 없다. 덕이 일종의 지식이라면 그것은 가르쳐질 수 있다는 것이 명백하다. 덕은 지식이며 행복이다. [을]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만일에 어떤 것이 존재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것을 알 수 없다. 설령 어떤 것을 알 수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없다.
그림은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갑(그림)] 자신이 느낀 것들은 각기 그 자신만이 판단할 수 있고 이러한 판단은 모두 옳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판단이 이 만물의 척도이기 때문입니다. [을(그림)] 각자 스스로가 지혜의 척도라면 무지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무지의 자각과 영혼의 수련을 통해 보편적인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ㄱ갑: 각자의 가치 기준에 따라 사물의 가치를 평가해야 한다.
ㄴ을: 덕은 지식이며 덕을 갖춘 사람만이 행복할 수 있다.
ㄷ을: 선을 알면서도 그릇된 행위를 자발적으로 할 수 있다.
ㄹ갑, 을: 이성보다 사회의 관습에 따라 도덕 판단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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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윤사 2020년 6월 4번 정답률 77%갑 입장에서 〈문제 상황〉 속 A에게 할 조언 고르기(단일 사상가)
고대 서양 사상가 갑의 입장에서 〈문제 상황〉 속 A에게 제시할 수 있는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덕이 영혼 속에 있는 것들 가운데 하나이고 필연적으로 유익하다면, 그것은 앎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영혼에 관련된 모든 것들은 그 자체로는 유익하지도 유해하지도 않지만, 앎이 더해지느냐 무지가 더해지느냐에 따라 유익하게도 유해하게도 되기 때문이다. [〈문제 상황〉] 고등학생 A는 최근 TV 방송을 보다가 자연 재해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돕기 위한 모금 활동 소식을 들었다. A는 '나는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아.'라고 생각하면서도 기부를 할지 망설이고 있다.
①남을 돕는 것은 보편적 규범이 될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②남을 돕는 것의 참된 의미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③남을 돕는 행위는 명예를 얻기 위한 수단임을 알아야 합니다.
④곤경에 처한 사람을 돕고자 하는 실천 의지를 길러야 합니다.
⑤곤경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것은 나의 행복과 무관함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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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윤사 2020년 9월 19번 정답률 84%갑·을·병 상호 비판 (나) 다이어그램 A~F 중 옳지 않은 것 고르기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 병의 입장에서 서로에게 제기할 수 있는 비판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F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가) 갑] 존재하는 것은 없다. 설사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알 수 없다. 알 수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없다. [(가) 을] 선(善)에 대한 지식은 무지의 자각과 영혼의 수련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인간은 이를 행함으로써 선한 삶을 살 수 있다. [(가) 병] 비록 선을 알고 있다 하여도 인간이 악한 행동을 저지르는 이유는 덕 있는 행위를 습관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 비판 방향] 화살표 X→Y = X가 Y에게 제기하는 비판(양방향은 나란한 두 화살표로 구분). A 갑→을 · B 을→갑 · C 병→을 · D 을→병 · E 병→갑 · F 갑→병. 〈예시〉 A는 갑이 을에게 제기하는 비판.
①A, F: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지식은 없음을 간과한다.
②B: 선악을 판단하는 절대적 기준이 존재함을 간과한다.
③C: 의지박약 때문에 선을 알고도 행하지 못할 가능성을 간과한다.
④D: 덕의 실천은 참된 앎만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간과한다.
⑤E: 선은 현실 세계에서 실현될 수 없다는 것을 간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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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윤사 2021년 6월 7번 정답률 78%갑·을·병 입장 설명으로 옳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 병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갑]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판단 기준은 인간이다. 인간은, 그렇다는 것에 대해서는 그렇다는, 그렇지 않다는 것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는 판단의 기준이다. [을] 존재하는 것에 대해 보편적 정의를 내려 무지를 자각하고 본질을 알아야 한다. 경건한 것이 경건하기 때문에 신들의 사랑을 받는 것이지, 그 반대는 아닌 것처럼 말이다. [병] 존재하는 것은 모두 각자의 좋음을 추구한다. 인간에게 있어 좋음은 탁월성에 따르는 영혼의 활동이고, 여러 탁월성 중에서 최상의 탁월성을 따르는 영혼의 활동이 행복이다.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덕이 이롭다면 덕은 앎이어야 한다. 영혼에 관한 모든 것은 그 자체로 이롭지도 해롭지도 않지만, 앎이나 무지가 더해져 이롭거나 해롭게 되기 때문이다. [(가) 을] 자제력 없는 사람은 좋음에 대해서 알고 있지만, 유덕한 사람도 부덕한 사람도 아니다. 그리고 유덕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실천적 지혜를 가진 사람이 될 수 없다. [(나) 벤다이어그램] A = 갑만의 입장 · B = 갑·을의 공통 입장 · C = 을만의 입장.
ㄱA: 비겁한 행위란 항상 용기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행위이다.
ㄴA: 좋음에 대한 앎을 가진 자들 모두가 지혜의 덕을 갖춘 자들이다.
ㄷB: 나쁜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선택한 행위는 자발적인 행위이다.
ㄹC: 행복을 원하는 자는 자기 영혼의 상태 개선에 힘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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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윤사 2025년 6월 1번 정답률 91%가상 대화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 고르기(단일 사상가)
다음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제자] 스승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스승] 신체와 재산이 아니라 영혼이 훌륭한 상태가 되도록 돌보는 것이네. 이를 위해 참된 앎에 대해 성찰해야 한다네. [제자] 참된 앎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스승] 이성적으로 물음을 제기하고 논박하면서 스스로 참된 앎에 다가서야지. 검토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네.
①정치적 명예에 필요한 수사학과 대화법을 공부해야 한다.
②이성적 성찰보다 감각적 경험으로 진위를 분별해야 한다.
③마음의 평온을 위해 세속을 벗어나 자연에 은둔해야 한다.
④자신의 무지를 깨닫고 덕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⑤진리는 상대적임을 깨닫고 서로 다른 입장들을 존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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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윤사 2026년 9월 1번 정답률 94%가상 대화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 고르기(단일 사상가)
다음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제자] 스승님,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스승] 지혜의 덕을 갖추려고 애쓰며 살아가야 하네. [제자] 그러면 지혜의 덕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스승] 자신의 무지를 자각하고, 좋음과 나쁨이 무엇인지를 탐구해야 한다네.
①인간과 사회보다 우주의 근원에 대해 철저하게 탐구해야 한다.
②감각적인 쾌락의 추구를 통하여 마음의 평안을 유지해야 한다.
③이성을 배제하고 신의 의지에 의탁하여 참된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
④정의는 강자의 이익이므로 권력을 획득하기 위해 분투해야 한다.
⑤자신의 영혼을 돌보면서 보편 진리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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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윤사 2026년 수능 3번 정답률 58%갑·을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 크기의 크고 작음, 무게의 무거움과 가벼움, 색깔의 검음과 흼 등에 대해서 어떤 객관적 인식도 불가능하다. 모든 인식은 지각이며, 모든 지각은 각자마다 다르다. [을] 인간은 자신의 영혼을 돌보아야 한다. 앎은 훌륭한 것이고 사람을 지배하는 것이어서, 누군가가 좋은 것들과 나쁜 것들을 알기만 하면 그는 앎이 지시하는 것 외에 다른 어떤 것을 행하지 않는다.
①갑: 무지에 대한 자각을 보편적 진리 탐구의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
②갑: 인식의 상대성 때문에 한 국가 안에서 통용되는 도덕규범은 없다.
③을: 어떤 자가 악행을 범했다면 그것은 의도하지 않았던 것이다.
④을: 언제나 유덕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항상 행복한 사람은 아니다.
⑤갑과 을: 절대적 진리를 얻는 것은 행복을 위해 필수 불가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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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니즘13] 윤사 2019년 9월 3번 정답률 83%갑을(스토아·소크라테스)·옳지 않은 것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갑] 인간 본성이 지금 자신에게 요구하는 것을 행하라. 자신의 고유한 선을 찾는 자는 누구나 본성이 요구하는 바를 알 수 있게 된다. 자신의 본성을 알기 위해서는 자연과 우주 전체의 본성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을] 덕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면 유덕한 사람이 될 수 없다. 유덕한 사람은 지혜롭고 올바르지만 부덕한 사람은 무지하고 올바르지 못하다. 지혜와 덕과 행복은 일치한다.
①갑: 자신에게 부여된 사회적 역할과 의무에 충실해야 한다.
②갑: 사건 자체보다 사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정념의 원인이다.
③을: 모든 사회에 보편타당한 객관적 가치는 존재하지 않는다.
④을: 선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악을 행할 수는 없다.
⑤갑, 을: 진정한 행복을 위해 이성에 부합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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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니즘21] 윤사 2023년 수능 2번 정답률 58%순서도(가·나)·A~C 질문 고르기·갑을(소크라테스·에피쿠로스)·〈보기〉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옳은 질문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가) 갑] 쾌락에 탐닉하여 쾌락에 굴복하는 것이 가장 큰 무지이다. 어느 누구도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을 자발적으로 행하지 않는다. 덕은 일종의 앎이다. [(가) 을] 부나 군중으로부터의 명예를 소유함에 의해서도, 한없는 욕구로부터 생기는 다른 어떤 것에 의해서도, '몸의 고통과 마음의 불안'은 끝나지 않는다. [(나)] 순서도. [범례] 출발 조건(□)·판단 내용(◇)·판단 방향(점선 화살표)·사상가의 입장(문서 모양). 흐름: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탐구한다〕 → A → (예) B → (예) 갑의 입장 / A → (아니요·점선) C → (예) 을의 입장. ※A는 갑=예·을=아니요(갈림), B는 갑(소크라테스)만 '예', C는 을(에피쿠로스)만 '예'.
ㄱA: 덕은 그 자체가 목적으로서 본래적 가치를 지니는가?
ㄴB: 정의로운 사람은 행복하지만 부정의한 사람은 불행한가?
ㄷC: 자연적인 욕구의 충족이 쾌락의 증대를 보장하는가?
ㄹC: 이성은 운명이 주는 고통을 기꺼이 감내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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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니즘22] 윤사 2024년 9월 9번 정답률 46%갑을(소크라테스·에피쿠로스)·옳은 것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돈과 명성만을 돌보면서 자기 자신의 영혼을 돌보고 있다고 주장하는 아테네인이 있다면 나는 죽을 때까지 묻고 검토하고 논박할 것이다. 덕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도 그런 주장을 한다면,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을 가장 하찮게 여기는 것이다. [을] 쾌락은 행복의 시작이고 끝이다. 쾌락의 시작은 지혜다. 지혜는 지혜롭고 정의롭게 살지 않고서는 즐겁게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또 역으로, 즐겁게 살지 않고서는 지혜롭고 정의롭게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가르친다.
①갑: 도덕적 진리의 탐구가 도덕성 함양에 필수는 아니다.
②갑: 하나의 덕은 하나의 정의(定義)만으로 규정될 수 없다.
③을: 몸의 고통이 있어도 영혼의 고통이 없다면 참된 쾌락이다.
④을: 모든 쾌락은 그 자체로 좋으므로 선택될 만한 가치를 지닌다.
⑤갑과 을: 행복해지려면 유덕해야 하고 유덕하면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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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26] 윤사 2023년 9월 18번 정답률 74%갑(소크라테스)·을(아리스토텔레스)·병(아우구스티누스) 입장으로 옳은 것
갑, 을은 고대 서양 사상가들이고, 병은 중세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 병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다른 사람들은 본인이 알지 못하는 것을 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이 점에서 나는 그들보다 조금 더 지혜롭다고 추론한다. [을] 인간의 고유한 기능이 영양 섭취를 통한 성장이나 감각 활동이 아니라 이성에 따른 영혼의 활동이라고 상정할 수 있다면, 행복은 덕에 따른 영혼의 활동일 것이다. [병] 신은 인간의 최고선이고, 최고선을 추구하는 것이 좋은 삶이다. 따라서 좋은 삶은 온 가슴과 온 영혼과 온 정신으로 신을 사랑하는 것 외에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갑] 유덕함은 영혼의 훌륭함을 말한다. 따라서 영혼의 훌륭함이 무엇인지 안다면 유덕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유덕함이 무엇인지 알면서 부덕한 행위를 하는 경우는 있을 수 없다. 모든 부덕한 행위는 무지로부터 나온다. [을] 유덕함과 부덕함의 구분은 어떤 행동에 대한 만족감과 비난의 소감에 근거한다. 시인(是認)의 대상은 유덕함이 되고, 부인(否認)의 대상은 부덕함이 된다. 이처럼 도덕은 판단되기보다는 느껴지는 것이다.
[안내] [61~62] 갑, 을은 고대 서양 사상가들이다. 물음에 답하시오. (갑=에피쿠로스, 을=소크라테스) [갑] 사려 깊고, 아름다우며, 정의롭게 살지 않으면서 즐겁게 살 수는 없다. 반대로 즐겁게 살지 않으면서 사려 깊고, 아름다우며, 정의롭게 살 수는 없다. 덕은 본성적으로 즐거운 삶과 연결되어 있으며, 즐거운 삶은 덕과 떨어질 수 없다. 즐거움은 행복한 인생의 시작이자 끝이다. [을] 즐거움에 굴복하여 좋은 일을 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 좋은 일이 더 큰 즐거움을 준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다. 어떤 것이 지금보다 더 좋고, 그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면 즐거움에 굴복하는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 굴복하는 것이 무지이고,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이 지혜이다.
ㄱ갑: 필수적이지 않은 욕구를 추구하면 불안이 생길 수 있다.
ㄴ을: 지혜를 갖추어도 고의적으로 악을 행하는 사람이 있다.
ㄷ을: 앎이 없어도 지나친 욕구에 대해 절제의 덕을 지닐 수 있다.
ㄹ갑, 을: 행복을 위해 즐거움에 대한 이성적 숙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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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63] 윤사 2021년 6월 3번 정답률 79%갑(소크라테스(플라톤))·을(베이컨)의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선의 이데아를 아는 것이 최고의 지식이다. 선의 이데아 때문에 올바른 것이 유익하게 된다. 다른 것을 아무리 많이 알아도 이를 알지 못하면, 아무런 쓸모도 없게 될 것이다. [을] 이성을 사용하면서 발명과 발견을 중시하지 않아 학문의 발전이 없었다. 형식 논리학의 경우,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내지 않고 기존 지식을 맹신함으로써 우상에 빠졌다.
①갑: 참된 지식은 이성으로 파악되는 절대적이고 보편적인 것이다.
②갑: 국가를 통치하는 자에게는 오직 지혜의 덕만이 필요하다.
③을: 새로운 지식은 귀납 논리가 아니라 연역 논리로 얻어진다.
④을: 인간은 진보와 과학 발전에 대한 열망 때문에 우상에 빠진다.
⑤갑, 을: 관찰과 실험만이 편견과 무지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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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111] 윤사 2025년 9월 4번 정답률 89%고대 갑(소크라테스)·근대 을(벤담)의 입장으로 옳은 것을 ①~⑤에서 단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아무도 자발적으로 악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아름다운 것과 좋은 것을 아는 사람은 결코 그 반대의 것을 택하지 않을 것이다. 아름다운 것과 좋은 것에 대하여 무지한 사람이라면 그것을 추구한다 하더라도 실패하게 될 것이다. [을] 자연은 인류를 고통과 쾌락이라는 두 군주의 지배하에 두게 하였다. 우리가 무엇을 행하게 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를 지시해 주는 것 역시 오직 고통과 쾌락일 뿐이다.
①갑: 도덕적 진리는 명확하게 인식하기 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②갑: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알아도 그것을 의욕하지 않을 수 있다.
③을: 쾌락과 고통은 개인의 행위뿐만 아니라 사고까지 지배한다.
④을: 공리의 원리는 정부 정책이 아닌 개인의 행위에만 적용된다.
⑤갑과 을: 각자의 영혼을 가꾸는 일이 최상의 도덕적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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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24] 윤사 2021년 수능 11번 정답률 81%갑(프로타고라스)·을(소크라테스)·병(듀이) 비판 관계도(A~F) 적절한
(가)의 갑, 을은 고대 서양 사상가들이고, 병은 현대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 병의 입장에서 서로에게 제기할 수 있는 비판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F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가) 갑] 진리는 상대적인 것이다. 인간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있어 판단의 기준이기 때문이다. [(가) 을] 진리는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것이다. 우리는 무지의 자각에서 출발하여 감각이 아니라 사유를 통해 진리를 직접 파악해야 한다. [(가) 병] 진리는 경험 속에서 가설로 제안되어 수많은 실험을 거쳐서 채택되는 유용한 것이다. 진리란 이렇게 성장하고 진보하는 것이다. [(나)] (나) 비판 관계도 — 갑(위)·을(좌하)·병(우하). 〈범례〉 화살표=비판의 방향, A~F=비판의 내용. 〈예시〉 'A는 갑이 을에게 제기할 수 있는 비판'. 방향: A=갑→을, B=을→갑, C=병→을, D=을→병, E=병→갑, F=갑→병.
①A: 자연보다 인간과 사회에 대한 지식이 중요함을 간과한다. (A=갑→을, 프로타고라스→소크라테스)
②B, D: 인간의 이성을 활용하여 진리를 파악해야 함을 간과한다. (B=을→갑, D=을→병)
③C: 상황에 따라 지식의 타당성이 가변적일 수 있음을 간과한다. (C=병→을, 듀이→소크라테스)
④E: 진리는 개인적 경험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 것임을 간과한다. (E=병→갑, 듀이→프로타고라스)
⑤F: 지식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문제해결의 도구임을 간과한다. (F=갑→병, 프로타고라스→듀이)